드림씨어터(Dream Theater)의 키보디스트였던 Kevin Moore, 페이츠워닝(Fates Warning)의 Jim Matheos 가 주축을 이룬 프로그레시브 프로젝트 O.S.I. 의 2009년 앨범.
2003년작 [Office Of Strategic Influence], 2006년작 [Free]에 이어 3년만에 돌아온 본 작은 드림씨어터(Dream Theater)의 드러머 Mike Portnoy 의 스틱을 이어받은 포큐파인트리(Porcupine Tree)의 Gavin Harrison 의 합류로 더욱 다채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전작들에 비해 헤비함과 우주적인 공간감 그리고 서정적인 멜로디라인을 더욱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으며 오페쓰(Opeth)의 Mikael Akerfeldt, 노맨(No-Man)의 Tim Bowness 가 참여하여 또 한 번의 진화를 이루어냈다. 2009년 프로그레시브의 절정.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kms007601
정말 좋네요.2013-11-30
시종일관 유지하는 어둑한 분위기의 곡들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보컬의 무미건조한 듯한 느낌의 목소리도 정말 매력적입니다.
특히, 엘리엇 스미스의 커버곡인 Christian Brothers 는 원곡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 거친 기타톤으로 원곡보다 더 매력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정말로 멋진 트랙인거 같아요.
지금 특가로 판매되고 있는데...
이렇게 멋진 앨범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을 놓치면 정말 아까울거 같네요.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