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Dedicated To You - Elling Sings Coltrane & Hartman [CD]

Kurt Elling

리뷰 :  2개
리뷰올리기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1
  • 판매가 : 17,200원 1% 적립
  • 배급사 : Universal
  • 레이블 : Concord Records
  • 장르 : 음반 > 재즈 > Vocal
  • 발매일 : 2009-08-31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EU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All Or Nothing At All 6:50
2. It's Easy To Remember (A Jazz Story Memory) 4:05
3. Dedicated To You 6:35
4. What's New (Instrumental) 2:40
5. Lush Life 4:39
6. Autumn Serenade 3:10
7. Say It (Over and Over Again) 6:40
8. They Say It's Wonderful 3:59
9. My One And Only Love 3:26
10. Nancy With The Laughing Face 4:56
11. Acknowledgements 0:38
12. You Are Too Beautiful 8:10
달콤하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이시대의 몇 안되는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중의 한명인 커트 엘링의 2009 라이브 신작!! 존 콜트레인의 임펄스시절인 1963년작 [JOHN COLTRANE & JOHNNY HARTMAN] 의 트리뷰트 작품으로 2008년 Lincoln Center 콘서트 실황을 담고 있다! 시대의 명작을 Kurt Elling 만의 한층 더 깊어진 미성과 인상적인 스트링 세션, 드라마틱한 전개로 채색된 로맨틱 라이브의 매력이 넘치는 앨범!! [BALLADS] 넘버 'Say It (Over and Over Again)' 수록!!
부가정보
Kurt Elling (vocals); Mary Rowell, Cornelius Dufallo (violin); Ralph Farris (viola); Dorothy Lawson (cello); Ernie Watts (saxophone); Laurence Hobgood (piano); Clark Sommers (upright bass); Ulysses Owens (drums)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2009 년 최고의 째즈 앨범 중 하나 2009-10-02
Kurt Elling 은 콩코드로 옮긴 후 프로듀서가 바뀌어서 그런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지금은 빠르고 격렬한 스캣은 줄어든 대신 저음부가 강한 마음을 울리는 보칼 스타일을 구사한다. 그런 점이 우리나라 팬들에게는 더욱 어필하는 것 같다. 이 앨범을 처음 구입할 때 망설였다. Johnny Hartman 의 보컬이 너무나 완벽했기에 그 누구도 재현하지 못할 것 같았다. 그런데 Kurt Elling 은 Johnny Hartman 과는 또다른 설득력과 딕션을 지니고 있었다. 어이 와츠의 색소폰 연주는 때때로 콜트레인 보다도 더 콜트레인답다. 그러면서 현대성이 가미되어 있다. 이 음반은 단연코 올해 최고의 째즈 음반이다.
beeall
돌아온 쾌남!!! 2009-10-27
커트 엘링의 신보를 기다리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다. 미국의 인터넷매체를 통해 그의 신보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지난 여름 쯤에 알았다. 레이블을 콩코드로 옮겨 2007년에 발표된 전작 [Nightmoves]는 남성보컬의 영역에서 이보다 더 빼어난 완성도와 매혹적인 무드가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기억의 여진과 잔향이 여전한데, 신작이 콜트레인과 자니 하트만을 주제로 발표된다니. 신작 [Dedicated To You]는 콜트레인의 [Ballads]와 그가 자니 하트만과 함께한 발라드 걸작을 주제로 삼는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작품 컨셉을 들었을 때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콜트레인&하트만의 아우라를 어떻게 감당해내려고 그러는 것일까 싶어서 말이다. 그 감미로움, 중후함, 그윽함, 온기, 그런 것이 부담스럽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그것은 기우였다. 올해 1월 링컨센터에서의 실황으로 그는 무척 차분하고 편안하게 그들에 대한 흠모를 노래로 풀어냈다. 주목할 것 세 가지. 그는 약간 편성을 비틀었다. 기본적으로 색소폰 쿼텟과 함께하되 현악 4중주를 더했다. 보컬과 현악 4중주가 함께한 앨범은 시나트라가 캐피털에서 발표한 56년 작 [Close to you]에서 참고했을 거라 짐작한다. 그리고 테너 색소폰은 최근에 내한한 쿼텟 웨스트의 노장 어니 왓츠가 맡았다. 왓츠는 마치 자신이 콜트레인이라도 된 양 연주를 즐기고 있었다. 흐뭇한 존재론적 닮음이며, 더없이 노련한데다가 엘링과 앙상블이 무척 조화롭다. 편곡을 맡은 피아니스트 로렌스 헙굿의 역량도 언급해야겠다. 엘링의 오랜 음악적 동반자이자 그를 더욱 빛나게 하는 든든한 조력자이다. 라이너를 보면 사진 한 장이 있다. 연주를 하는 그들 뒤에 큰 유리창이 있는데, 눈이 살며시 쌓여있고 그것을 가로등이 점점이 밝히고 있는 뉴욕의 은은한 겨울 풍경.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356967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EU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Concord Records / 유통사(수입자) : Universal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LOGIN

반갑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