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형의 프리즘에서 나오는 화려한 색채보다 빛나는, '진짜 음악'으로 가득 채워진 리쌍의 여섯 번째 앨범 [Hexagonal] 대중성과 비주류 사이를 가로지르는 16트랙의 무한감동!
현란한 기교와 상업성에 치우치는 것을 철저하게 피하면서도, 대중적으로 약간은 취약한 힙합이란 장르의 한계를 파격적으로 뛰어넘는 호응을 이끌어낸 리쌍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심혈을 기울인 여섯 번째 앨범 [HEXAGONAL]을 발표한다.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감미롭기 그지 없는 멜로디와, 개개인의 인생사를 모두 꺼내어 가사로 풀어낸 듯한 진솔한 가사가 앨범이란 하얀 도화지에 빼곡하게 그려진 이번 앨범은 리쌍이란 이름으로 발표한 지금까지의 앨범들을 뛰어 넘는 완벽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드렁큰타이거와 t윤미래가 소속된 레이블인 정글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기고 처음 발표하는 이번 앨범은 리쌍의 오랜 음악적인 동지들이자 최고의 후견인들인 여러 아티스트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발표되는 앨범이어서 음악 관계자 및 대중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적, 윤도현(YB) 등 좀처럼 다른 아티스트와의 공동 작업을 하지 않았던 아티스트 들 뿐만 아니라, 국내 힙합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드렁큰타이거, 다이나믹듀오, Bizzy등의 무브먼트 크루, 올 한해 큰 호응을 받았던 홍대의 대표 뮤지션들인 장기하와 얼굴들, Casker(캐스커), 루시드폴, 김바다 등이 모두 참여한 이번 앨범은 각자의 음악적인 장점과 리쌍의 장점이 극대화 된 것과 동시에 천편일률적인 음악에 지친 대중들에게, 리쌍만이 해낼 수 있는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훌륭하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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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tjrwns68
리쌍..............2009-10-05
무브먼트의 듬직한 쌍리(?)형제ㅎㅎ
이분들 정말 대단 하신분들인것 같다.
멜로디가 요즘 유행하는 음정이라고 느껴서 재믹싱 아날로그.............
굉장한 장인정신이 빛난것같다...............
리쌍은 최근에 놀러와 무브먼트 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모습을 보여 줬다.
길은 무한도전 놀러와등 예능프로에 나와 이미지가 망가진듯 했지만 이번 앨범이
그 장난스러운 이미지를 날려줄것 만 같다.
나의 평점은 10점.... 이유는 대중성보단 진정한 힙합의 필(?)을 위주로 곡을 만든 듯 하기
때문이다 ................... 내일 발매하는데 정말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낼시험인데ㅠ.ㅠ 위로(?)로 삼기위한 앨범(?)ㅋㅋㅋ
minwoc
종합선물세트2010-04-02
앨범은 마치 하나의 종합 선물 세트 같다. 여섯 번째 앨범임과 동시에 다양한 장르적 색채를 담아낸 작품의 형태는 앨범의 타이틀과 깊이 닿아있다. 그동안 리쌍의 음악이라 하면, 특유의 감성과 무드를 드러내는 비슷한 곡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앞으로 크로스오버적인 힙합을 하겠다는 점을 뚜렷하게 밝히고 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타이틀곡인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는 여전히 우울한 감성을 깔고 개리의 랩 이후에 길과 정인의 보컬이 순차적으로 등장하는 전형적인 구성의 곡이고 “변해가네”에서는 김광석의 원곡을 별다른 해석 없이 위와 같은 틀 안에 옮겨놓았지만, 그러한 몇 곡을 제외하고는 그동안 그들의 음반에서 접하지 못했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형식의 곡들이 상당수이다. 인트로로 배치된 여성 보컬의 일렉트로니카 곡이 나오고 나면, 앨범 내 가장 인상적인 곡으로 꼽아볼 만한 “우리 지금 만나”가 자리하고 있다. 작년 말 쇼킹한 데뷔를 치른 장기하와 얼굴들이 함께하고 장기하가 직접 곡을 썼는데, 밴드의 종전 음악들과 같은 특유의 스타일이 강하게 베여 있다 보니 장기하와 얼굴들 곡에 리쌍이 객원으로 참여한 느낌이 강하긴 하다. 루시드폴(Lucid Fall)이 곡을 선사하고 함께한 “부서진 동네” 역시 “우리 지금 만나”와 비슷한 경우이다. 캐스커(Casker)의 이준오가 곡을 쓰고 함께한 “Journey” 정도가 그래도 그런 느낌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랍티미스트(Loptimist)의 트랙으로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Malo)가 참여한 “운명”은 개리의 사색적인 가사 내용과 감정 표현이 ‘-다’의 종결형 어미로 일관한 가사와 라임이 줄 수 있는 어색함 마저 없애버린 훌륭한 트랙이다. 앨범 전반적으로 개리의 가사가 주는 무게감은 여전히 살아있는데, 특유의 랩핑은 감성적인 면에서는 강점을, 세련미나 유희적인 측면에서는 약점을 가지며, 곡에 따라 조금씩 기복이 있게 다가오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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