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적인 호방함과 풍부한 음색의 색소폰 연주로 재즈팬들의 커다란 사랑을 받아온 위대한 테너맨 ‘덱스터 고든’의 대표작. 화려한 색소폰 연주와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하드밥 사운드의 절정을 담아낸 본 작품은 피아니스트 소니 클라크, 드러머 빌리 히긴스, 베이시스트 버치 워렌의 뛰어난 사이드맨들과의 완벽한 협연이 돋보이는 재즈팬들의 필청음반이다.
블루노트, 진정한 LP 미니어처로 다시 태어나다!! 블루노트 창사 70주년 기념 특별 발매!
* 블루노트 오리지널 초반 LP를 원형 그대로 축소 재현 (LP 미니어처의 종주국 일본의 제품을 뛰어넘는 전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LP 미니어처)
* 음반 콜렉터를 위한 한정 제작, 고유 넘버링 삽입 (리미티드 에디션)
* 전설적인 레코딩 엔지니어 루디 반 겔더에 의한 96kHz/24bit 완벽 디지털 리마스터링
* 재즈 칼럼니스트 황덕호의 충실한 한글 번역으로 만나는 오리지널 라이너 노트
* 별도 보관을 위하여 고급 비닐 커버 증정 (동봉)
* 실제 LP 커버를 재현한 포스터 증정 (동봉, 한정 제작)
* 총 10타이틀의 블루노트 불멸의 재즈 명반들이 발매될 예정입니다.
Dexter Gordon : Tenor Saxophone
Sonny Clark : Piano
Butch Warren : Bass
Billy Higgins : Drums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beeall
빼어난 만듦새~!!!2010-01-25
나는 덱스터고든의 음악이야기르 하려는게 아니고 이 미니어처 시리즈의 퀄러티에 이야기를 할까 한다. 뭐 고든의 [GO]야 워낙에 명반이라 중언부언할 필요도 없고 말이다..미니어처의 질에 대해 많은 리스너들이 반신반의 했을꺼다. 근데 정말 잘만들었다는 소리가 나온다. 국내 가내수공업의 승리라 할 정도다...는 좀 오바고...ㅎㅎ 사실 슬리브가 좀 벌어지긴 하는데 안에 내용물이 많기 때문이다. 그정도는 흠도 아니다. 포스터, 황덕호의 라이너노트 번역, 겉을 감쌀 수 있는 고급 비닐까지 뭐 정말 이거저거 다들어가있다. 정말 세세하고 꼼꼼하게 잘 만들었으며 여기저기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하다. 이 시리즈가 7타이틀이 나올텐데 나는 모두 장만할 생각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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