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사이드가 발굴한 새로운 여성 재즈싱어 마리아 넥햄의 2010년 데뷔작. 오스트리아 출신의 그녀는 모던 록그룹에서 활동하였으며 지금은 스타덤에 오른 루시아나 수자와 함께 공부하며 재즈의 세계에 발을 딛게 된다. 마치 조니 미첼의 중반기 작품을 연상시키는 재즈와 포크록의 이상적인 만남을 들려주고 있는 본 앨범은 아론 골드베르그(피아노), 토마스 모간(베이스) 등의 재능 넘치는 뮤지션들이 참여 한층 유려하며 세련된 사운드를 선사하고 있다. 노라 존스, 조니 미첼 풍의 세련된 싱어송라이터 작품을 선호하는 팬이라면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
Aaron Goldberg - Piano, Producer
Colin Stranahan - Drums
Lars Dietrich - Sax (Alto)
Maria Neckam - Producer, Vocals
Peter Eldridge - Vocals
Samir Zarif - Sax (Tenor)
Thomas Morgan - Double Bas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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