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와 포크의 영향을 받으며 굴곡있는 음악 인생을 살아온 백인 블루스 싱어송 라이터 오티스 테일러. 올해 61세인 그는 40년이 넘는 무명 세월을 보내다가 2000년 들어 세간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의 두 번째 앨범 (2001)으로 블루스계 최고의 상인 Handy Bues Award, Best Artist Debut을 수상, 2003년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선정 <올해의 10대 앨범>으로 선정되는 등 극찬을 받았다. 리듬과 보컬이 돋보이는 그의 심플한 음악 구조 속에 선이 굵은 리듬의 강렬한 보이스는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이 앨범의 프로듀서, 가사, 편곡을 맡고 있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게리 무어가 참여하고 있다.
David Glasser - Mastering
David Raccuglia - Inside Photo
Francesco Cameli - Engineer
Gary Moore - Guest Appearance
Graham Lilley - Guitar Technician
Len Irish - Cover Photo
Matt Sandoski - Mixing
Mike Yach - Engineer
Otis Taylor - Arranger, Producer
Rob Saslow - A&R
Stephen Collector - Photography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