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레전드'의 귀환! 조 새트리아니 이 시대 가장 탁월한 기타 테크니션의 모든 역량이 담긴 앨범! [Black Swans And Wormhole Wizards]
스티브 바이, 메탈리카의 커크 해밋, 데이빗 브라이슨 등 전세계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기타 스승’이자 탁월한 기타 테크니션 ‘조 새트리아니’!
에어로스미스(Aerosmith)와 AC/DC, 메탈리카(Metallica) 등과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 프로듀서 마이크 프레이저(Mike Fraser), 베테랑 드러머 제프 캠피텔리(Jeff Campitelli), 프랭크 자파(Frank Zappa)와 스티브 바이 등과 활동했던 뛰어난 키보디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마이크 커닐리(Mike Keneally) 등 최강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와 함께 완성한 조 새트리아니의 2년만의 신작.
원초적인 록과 팝, 블루스, 재즈, 펑크(funk) 등의 요소가 결합된 풍요로운 질감의 기타 연주.
조 새트리아니 라는 이름에 대한 모든 기대치를 충족시켜주는 작품!!
도발적인 기타 리프와 다이내믹한 리듬의 타이틀 곡 ‘Light Years Away’, 조 새트리아니가 꿈 속에서 완성했다는 펑키한 트랙 ‘Dream Song’, 탁월한 멜로디 라인과 드라마틱한 전개의 ‘Pyrrhic Victoria’등 화려한 연주에 정신이 아득해질 즈음 1분이 채 안 되는 명상적인 분위기의 연주곡 ‘Solitude’가 연주된다. 중동 풍의 신비로운 리듬과 강렬한 기타 리프가 만들어내는 블록 버스터 급 스케일과 묘한 중독성을 전해주는 ‘The Golden Room’, 그루브한 리듬과 하늘 높이 쭉쭉 뻗는 듯한 멋진 기타 연주가 담긴 ‘Wormhole Wizards’ 등 11곡의 낯선 듯 친근하고 아름다운 작품 수록.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어떤 미사여구로도 표현이 안되는 앨범2010-10-26
강렬한듯 시원스럽고 , 장엄하면서도 상쾌한 ... 참 ... 이 음악들을 들으면 .. 한 고독한 인간이 그 숭고한 나이에 가졌을 내공을 이렇듯 유연하고 유려하게 표현하니 .. 삶을 밀도있지만 물 흐르듯 산 분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이란 표현이 언뜻 .. 개인적으로 스팅의 "Englishmn in NewYork" 를 처음 들을때 느꼈던 삶의 치열함을 덤덤하게 관망하듯 표현한 감동이 느껴진다. 이런 음악을 들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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