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마이클 쉥커 그룹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해서 2010년 일본 실황을 기록한 앨범. 스콜피온스, UFO를 거치며 이미 거장에 위치에 올랐던 그는 ‘80년 역사적인 데뷔작을 발표하며 독일락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여전히 스피디하며 풍부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기타리즘과 게리 바든의 호소력 넘치는 보이스 그리고 사이몬 필립스의 파워플한 드럼 등 완벽한 사운드 메이킹으로 이들의 대표작들을 2장의 CD에 빼곡히 기록하고 있다. 특히 라이브만의 현장감을 살린 뛰어난 음질은 오디오 파일러들의 필청반으로 손색이 없는 높은 퀄리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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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변함없는 쉥커2011-03-30
재작년 내한공연 당시의 멤버 그대로의 라이브로 기대이상의 음질퀄리티를 보장한다.
마이클 쉥커 그룹의 데뷔앨범에서부터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주옥같은 곡들이
두 장의 씨디에 담겨져 있다. 역시 그들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1, 2집의 곡들이 많아
나같은 올드팬들이 선호하는 레퍼토리로 가득차있어 더할 나위없이 기쁘다.
신곡도 마이클 쉥커 특유의 멜로리가 그대로 살아 있다.
엔딩은 역시 UFO의 닥터닥터..
멤버들 또한 데뷔앨범 당시의 라인업을 중심으로 오랜만에 접하는 게리 바든의 목소리와
마이클 쉥커의 기타는 최고의 궁합을 들려준다. 사이먼 필립스의 출중한 드러밍을 통해
데뷔앨범에서 그가 들려준 그만의 플레이의 묘미를 다시 보여준다.
마이클 쉥커의 팬이라면 꼭 소장할만한 라이브 앨범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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