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노미네이션에 빛나는 콩고공화국의 전설적인 뮤지션 킹샤샤가 이끄는 그룹 Konono No.1은 아프리칸 포크의 전통위에 일렉트릭 리켐베, 그리고 보이스, 댄서, 퍼커션 인스트루멘털등이 절묘하게 믹스되어 그 어느 아티스트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그들 특유의 DIY 적 사운드 메이킹은 서구의 음악인 록, 일렉트로닉 뮤직 등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2010년에 발표한 이번 앨범은 여전히 전통적인 반좀보 트랜스 뮤직에 모던한 홈메이드 악기가 정확하게 믹스되었고 훌륭하게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