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Playdate [CD]

Wayne Escoffery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1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Copper Tone
2. Remember The Goldfish
3. Yes, Yes, Oh Yes!
4. T-time
5. Baby Man
6. Milan Kundera
7. Memday
전성기 시절의 에릭 돌피와 웨인 쇼터를 연상시키는 창조적인 사운드와 경이로운 플레이징으로 최근 뉴욕 재즈씬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웨인 에스코페리의 2009년 작품으로 노아 베르만(피아노), 아만다 모나코(기타), 비니 스페라자(드럼), 헨리 루고(베이스)의 이렇게 그와 학창시절을 함께 보냈던 지우들과의 협연을 들려주고 있다. 잼형식의 즉흥적인 요소가 강조된 본 앨범에는 여전히 빛을 발하는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가 앨범 전체를 가득 메우고 있으며 각 뮤지션들의 효과적인 인터플레이를 통한 앙상블 역시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481863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미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Jazz Legacy Prod / 유통사(수입자) : 강앤뮤직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