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Next Of Kin (Remastered, LP Miniature)[CD]

Chuck & Mary Per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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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반디에라
  • 장르 : 음반 > > Folk / Country
  • 발매일 : 2011-09-27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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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The Beginning
2. Here Comes The Weekend Again
3. Run Away With Me
4. Sundance
5. Bye Bye Billy
6. Fugacity
7. Reprise
8. Dedication
9. This Is Just To Say
10. Dealer
11. Flying
12. This Is A Happy Song
13. Statement
14. The Beginning Again
포크 싱어송라이터계의 몽환적인 만화경. 남매 듀오 척 앤 메리 페린(Chuck & Mary Perrin)의 전작 발매!


남매 듀오 척 앤 메리 페린(Chuck & Mary Perrin)이 남긴 음반들은 애시드 포크/피메일 보컬/싱어송 라이터계를 아우르는 공인된 고전의 반열에 올라있다. 당시의 여타 마이너 레코딩들과는 차별되는 성숙한 송라이팅을 보여주는 이들의 작품에는 아련한 선율과 고상한 처연함이, 다른 한 편으로는 보드라운 상쾌함과 몽환적인 만화경이 함께한다. 한마디로 청자제현들께서 포크/SSW 쟝르에서 원하는 바를 모두 담은 앨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기획에는 그간 맛보기로만 공개되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던 페린 남매의 모든 희귀 트랙 및 B-Side 모음집, 라이브 앨범, 그리고 공식적으로 발매된 적 없는 메리 페린과 척 페린의 각 솔로 앨범도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10월 전작 발매를 앞두고 먼저 그들이 남긴 세 장의 정규앨범 [Brother & Sister], [Next of Kin], [Life is Stream] 을 1차로 공개한다. 이 초기의 앨범들은 단순명료하지만 깊은 표정이 새겨져 있는 명연을 들려준다. 어쿠스틱 기타와 남매의 하모니, 때때로 은은하게 여백을 물들이는 오케스트레이션과 함께하는 탁월한 멜로디는 그들이 왜 언더그라운드의 카펜터즈라 불렸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혹자는 이 음반을 두고 피안으로 가는 티켓이라 했다. 여러분은 이 앨범을 통해 전성기 포크뮤직이 가졌던 예술적 성취와 순수의 공기감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 오리지널 마스터테잎을 사용한 리마스터링
▶ 세계 최초 오리지널 재킷을 복원한 페이퍼 슬리브 사양발매
▶ 공인 참고서 [Dig Presents Acid Folk] 선정 명반
▶ 많은 리스너들이 애타게 찾던 희귀반, 척 앤 메리 페린 모든 카달록과 박스세트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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