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프리카 기니 태생의 싱어송라이터 윌리암 발데는 최근 유럽 전역에 레게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장본인으로 2008년 발표한 데뷔작 ‘En Corps Etranger’이 무려 25만장이 판매되며 최고의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2010년 발표한 신작은 한층 원초적인 아프리카의 정신을 레게와 블루스, 록, 포크, 샹송 등 다양한 장르가 가미된 개성강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어쿠스틱한 연주과 긍정적인 노랫말 등 휴머니즘 가득찬 뉘앙스의 음악을 들려준다. ‘The Harder They Come’, ‘Compte A Rebours’ 등 13곡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