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베스트 앨범 [Lee Seung Gi - The Best] 4월 18일 한.일 동시발매!
대한민국의 황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더 킹 2hearts]의 히어로, 이재하! 그가 가수 이승기로서 최초로 베스트 앨범을 발표한다.
2004년, 17세의 나이에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 데뷔 하자마자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고 그 후로 8년 동안 5개의 정규앨범과 2개의 스페셜 앨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앨범, [결혼해줄래] [아직 못다한 이야기]를 비롯한 수많은 디지털 음원들을 발표하면서 발라드의 왕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솔로 가수로서 그 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다.
가수로서 첫 번째로 4월 18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되는 [Lee Seung Gi – The Best]에는2004년 첫 데뷔곡인 [내 여자라니까]에서부터 매 앨범의 대표곡들로만 15곡이 담겨져 있다. 이번 [Lee Seung Gi – The Best] 앨범을 위해서 전 곡을 새롭게 리마스터링했으며 1집 앨범 사진부터 최근 앨범까지 모든 앨범 자켓 사진들도 담겨 있어서 가수로서 이승기의 성장 히스토리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디지털 싱글로만 발매되었던 [결혼해 줄래], [여행을 떠나요], [Smile Boy 2010], [아직 못다한 이야기]등이 이번 베스트 앨범을 통해서 처음으로 앨범으로 수록되어 이승기의 음악을 좋아하던 팬들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장가치가 높은 반가운 앨범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