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70년대의 재즈에 대한 오마쥬를 담아내다...
브라질의 혁신적인 재즈 트리오 ‘오티스 트리오’의 데뷔작!
기타리스트 루이즈 갈방, 베이스 주자 주앙 시리아코, 드러머 플라비우 라자린으로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결성된 오티스 트리오는 비밥, 프리재즈를 비롯 다양한 음악에서 영향을 받은 독창적인 스타일로 유명하다. 2014년 발표한 첫 앨범 [74 Club]에서 이들은 치열했던 60년대와 70년대의 재즈 밴드들에서 영감을 얻어, 빼어난 연주력을 무기로 자신들의 작품을 만들어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