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It Was A Very Good Year (180g Limited Color Vinyl LP)

Brown & D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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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Sail Music
  • 장르 : 음반 > > Folk / Country
  • 발매일 : 2015-04-16
  • 미디어 : 1LP
  • 수입여부 : 라이센스 한정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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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Side A] Half Breed
2. The Ace Of Sorrow
3. Johnny, I Hardly Knew Ye
4. Sinner Man
5. Santianno
6. Gatherin' Flowers
7. [Side B] It Was A Very Good Year
8. Bells Of Rhymney
9. Wanderin'
10. Joshua (Fit The Battle Of Jericho)
11. Bluegrass Banjo (Instrumental)
12. 12. Let Me Fly
13. 13. The Ace Of Sorrow (Live Radio: Mono) (Bonus Track)
트윈 폴리오의 [슬픈운명]의 원곡 'The Ace Of Sorrow'의 주인공! 60년대 미국 포크뮤직의 걸작 브라운 & 다나의 유일작!

[앨범 구성]
* 300매 한정 발매
* 리마스터링 180g 중량반, Limited Red Color Vinyl
* 보너스 1곡 추가 수록
* 오리지널과 동일한 Hand?made Tip?On Jacket
* 일본 Toyokasei Co., Ltd. Pressing
* OBI, 가사 인서트 포함
* 전세계 최초 Re?Issue Vinyl

Brown & Dana는 50년대 후반 Tufts 대학에서 Philadelphia출신의 Garett Brown 과 Connecticut주 Old Lyme 출신 Al Dana 두 명의 청년이 학비 보조를 위하여 결성하였다. 1961년에 이르러 학업을 중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이 이어지는데, 각종 대학교 행사와 Folk Festival을 통하여 서서히 인지도를 넓혔고, MGM Records사의 눈에 띄어 1963년에 이들의 유일작인 [It was a very good year]을 발표한다. 국내에서는 뒤늦게 본 작에 실린 곡 ‘The Ace Of Sorrow’가 국내에서는 아름답고 슬픈 노래의 대명사격으로 알려지면서 방송국과 음악 감상실, 음악다방에서 끊임없는 리퀘스트를 받게 되는 기현상이 생겨난다.” 이 현상은 국내 포크음악사의 지평을 열은 포크 듀엣 트윈 폴리오의 1970년 발표한 데뷔작 [튄. 폴리오 리사이틀, 축제의 노래/고별]에 ‘The Ace Of Sorrow’를 “슬픈운명’이라는 곡으로 번안 수록하여 당시 음악감상실과 대학가 문화에 국내 포크 음악이 가진 매력의 저변 확대에 일조를 했던 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리고 트윈 폴리오 듀엣은 “브라운 앤 다나”를 벤치마킹 하였다고 하여도 무방할 만큼 데뷔 당시의 음악성향 자체가 닮아있는데, 미성(美聲)의 두 남성으로 구성된 그룹멤버와 Cover Art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서정적인 멜로디와 그 바탕에 깔려있는 깊은 슬픔의 미학은 “슬픈운명” 뿐만 아니라 수록곡 전체를 비교하여 들어보게 되면 여실히 드러나 보인다.

앨범 수록곡들 중에서 ‘The Ace Of Sorrow’는 물론이거니와 타이틀곡’It Was A Very Good Year’, 그리고 ‘Santianno’ 같은 스페니쉬곡 외에도, 본 작에 수록된 모든 곡들은 기본적으로 Folk Revival Style과 Traditional Folk의 전형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며 국내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곡들로 채워져 있다.

현재 이 앨범의 오리지널 원반 LP는 세계 최고의 경매사이트 ebay와 국내 중고 원판 시장에서 초고가로 거래되고 있을 만큼 올드팝 팬들과 포크 애호가들 사이에서 이들에 대한 사랑은 각별하다. 1963년에 단 한 장의 음반을 발매하고 음악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그들의 음반이 한국 애호가들에게는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음반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은 아직까지도 브라운 앤 다나만의 감성어린 미학의 포크 음악이 우리들 가슴 속에 잔잔히 녹아 남아 진행 중이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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