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서른 (Digipak)[CD]

김지훈 트리오 (Ji Hoon Kim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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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지난 봄
2.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Alternative Take)
3. Rain In The Springtime
4. 봄.
5. Sketch
6. 4월 15일
7. Double Change
8. 단추
9. Ladybugs
10. Transitory
11.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Take 1)
재즈 피아니스트 김지훈의 다섯 번째 리더작, '서른' 살의 회고(回顧)

김지훈은 유럽의 재즈 명문인 암스테르담 음악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재학 당시 스물네 살의 젊은 나이로 첫 리더작 'On Early Style'(2011)을 발표해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얻었으며, 베이시스트 조민기, 드러머 이창훈 등의 동일한 구성으로 발표한 차기작 'Preeminent'(2013) 또한 전작에 이어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작으로 선정되는 등 많은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국인 최초로 라이든 재즈 어워드에서 우승했고, 귀국 후에는 네덜란드 O.A.P. 레코드 출신의 기타리스트 안재진과 함께 'Locutions - A Tribute To Jim Hall'(2014)을, 보컬리스트 허소영, 기타리스트 은희영, 베이시스트 조민기, 드러머 홍선미 및 김종국과 함께 'Works For Quartet And Trio'(2015)를 발표하는 한편 가수 이광조와 김주환, 기타리스트 안상준과 한동일 등의 음반 다수에 참여하며 활동 저변을 넓혀 왔다.

신작 '서른'에서는 기존의 트리오 음반들과 마찬가지로 암스테르담 음악원 동문인 조민기가 베이스를 맡았으며, 2000년대 초반 10대의 나이로 연주 활동을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베이시스트 중 하나로 활약해 온 젊은 거장 김인영이 현재 군복무 중인 조민기의 역할을 일부 분담했다. 또한 드러머로는 김지훈의 동아방송예술대학 재학 당시 스승인 오종대가 새롭게 가세했다. 한국 재즈 음악계의 큰 스승 격인 오종대는 로테르담 음악원에서 드럼을 전공했고, 한국대중음악상 두 개 부문에서 동시에 수상했으며, 국내 재즈 음악가들의 가장 큰 영예인 월간 재즈피플 리더스폴(Reader's Poll)에서 수차례 그해 최고의 재즈 드러머로 지목된 바 있다. 수록된 모든 곡은 김지훈이 썼으며, 오디오가이의 최정훈과 소닉코리아의 전훈 등 국내 최정상의 스타 엔지니어들이 녹음과 마스터링을,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다큐먼트 이네비터블의 홍지현이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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