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화나는 그날이 올 것을 노래했다. 그날은 짐짓 온 듯 보이지만 지금, 화나는 그것을 후회한다. 긴 시간 회한의 날들과 작별하고 다시금 바라는 화나의 그날, 가사 말처럼 현실에 밟혀도 현질엔 지지 않으려는 그 위대한 유산 앞에 우리 모두가 힘을 실어야 하는 이유다. 그 신념이란 증명 받아 마땅한 것이다. 고난의 가치, 궂은 뒤에 뜰 무지개를 위해서. 화나의 정규3집 [Fanaconda] "Red Edition"은 기존의 초도 한정 그린 에디션과 구별되는 에디션으로 가죽과 부클릿의 디자인이 새로워졌습니다. 또한 그린 에디션의 Cd Only Track도 "Legacy"라는 새로운 곡으로 공개됩니다.
『초도 한정 그린 에디션과 구분되는 레드 에디션 / 새로워진 가죽 & 부클릿 디자인 / 새로운 CD Only Track "Legacy" 수록』
*1,000장 전원 사인반 입니다.
*지니100회 무료 이용권 카드가 동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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