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Lois Blaisch는 Tiffany의 빌보드 넘버원 히트곡 ‘Could've Been’의 작곡가로 명성을 떨쳤으며 뮤지컬과 에니메이션 테마의 싱어로 명성을 떨쳤다. ‘97년 발표한 본 작은 친숙한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조합된 컨템퍼러리 팝의 정수를 들려주는데 ‘When It’s Right’, ‘What If I Said’ 등 12곡의 작품이 담겨있다. 특히 모든 트랙들이 새롭게 리마스터링 되어 탄탄한 중역과 명료한 저역 그리고 탁월한 음장감 등 오디오 사운드 체킹용으로 손색이 없는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