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출신의 작곡가이자 테너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Thomas Stanghelle의 크로스오버 작품집. ‘Angel Of Life’, ‘Destiny’ 이렇게 2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연주와 보컬이 블랜딩된 컨셉 앨범의 형식으로 제작한 본 작품은 수려한 클래식 편곡과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어레인지가 빛을 발하는 명연을 들려준다. 특히 Beijing Aiyue Orchestra와 중국의 여성 싱어 Demi Feng의 참여로 한층 신비롭고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특히 모든 트랙들이 새롭게 리마스터링 되어 탄탄한 중역과 명료한 저역 그리고 탁월한 음장감 등 오디오 사운드 체킹용으로 손색이 없는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