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노트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발표한 한정수량으로 발매한 Tone Poet Series. 레코딩씬의 거물급 엔지니어 Joe Harley 그리고 Kevin Gray가 각각 프로듀서와 마스터링을 담당하였으며 오리지널 아날로그 마스터 테잎 마스터링과 Record Technology Incorporated (RTI)로 오디오파일급 사운드를 들려준다. 스윙저널 선정 ‘20세기 재즈명반 콘트라베이스편’에서 1위를 차지한 불멸의 명반이자 Paul Chambers 최고의 명연이 담긴 ‘57년 작품. 그의 아르코 연주로 인상적인 인트로를 장식하는 ‘Yesterdays’를 비롯하여 하드밥 베이스 라인의 정수를 담은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Dear Old Stockholm’ 등 7곡의 필청트랙이 수록
[유의사항]※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When jazz bass virtuoso Paul Chambers recorded Bass On Top, his third and final album as a leader for Blue Note, he was only 22 years old but already well established as one of the top bassists in jazz. This brilliantly seductive album features stalwarts Hank Jones on piano, Kenny Burrell on guitar, and Art Taylor on drums. Highlights include the chamber-jazz interpretation of Jerome Kern’s “Yesterdays” and a lightly swinging version of “Dear Old Stockholm,” a tune often associated with Miles Davis who was Chambers’ employer at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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