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즈신의 아이콘, 미야마 토시유키가 자신의 빅밴드 뉴 허드와 함께 발표한 와재즈(和ジャズ)명반!
1973년 발표된 '土の音(땅의 노래)'는 일본을 대표하는 빅밴드 리더이자 작편곡가 미야마 토시유키(宮間利之)가 전작 'Nio And Pigeon'부터 천착해온 일명 '和재즈'에 대한 구상을 보다 구체적으로 구현한 컨셉트 음반이다. 전통 악기의 사용을 의도적으로 배제한 채, 주제에 따른 편곡과 연주만으로 자신만의 일본식 재즈를 완성해냈다. 일본 민화(民話)에 흐르는 시정을 다양한 재즈적 어법으로 표현한 구성, 흠잡을 데 없는 연주, 이것이야 말로 명반이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레코드!
- 1973년 니폰콜럼비아 발매반의 최초 LP 재발매
- 니폰콜럼비아사의 1세대 마스터테잎을 사용한 케빈 그레이의 커팅(Cohearent Studio)
- RTI프레스의 180그램 중량반
- 오리지널 아트웍을 완벽하게 재현한 양장본 펼침 커버(Stoughton Tip-On Sleeve)
- 오리지널 아트웍을 살린 양면 띠지(Reversible Strip) 채용
- 딥재즈리얼리티(Deep Jazz Reality) 기획자 오가와 유스케의 해설이 담긴 인서트(일/영)
- 미국 제작 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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