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d의 명곡들에 매료된 세 사람으로 구성된 Sard Underground!
새로운 결의를 가슴에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 정규 앨범! [オレンジ色に乾杯]
최고의 명곡들로 마음을 사로잡아온 영원한 아이콘 Zard. 그녀가 남긴 명곡들이 Giza Studio의 후예들로 이어진다. 아카사카 미유우가 팀을 떠나고, 보컬의 신노 유아와 베이스의 스기오카 이즈미, 그리고 키보드의 사카모토 히로미의 세 사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이들은 Zard의 영원한 스탠더드에 매료되었고, Zard의 오리지널 제작진들과 함께 그녀에게 바치는 커버 버전과 Zard가 남긴 가사 등을 사용한 오리지널 트랙들을 전하고 있다. 2021년 9월에 선보이는 이들의 첫 정규 앨범인 이 작품에는 Zard의 사카이 이즈미가 생전에 남긴 가사에 Zard의 다양한 곡들을 만들어온 토쿠나가 아키히토가 곡을 붙인 노래인 '여름의 사랑은 언제나 드라마틱'을 비롯, 사카이 이즈미가 남긴 가사로 만들어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61번째 엔딩곡인 '조금씩 조금씩' 등 싱글곡들과 신곡들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