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얼터너티브/펑크의 아이콘, 3번의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얼터너티브 부문 노미네이션,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뉴욕 출신의 밴드, 예예예스(Yeah Yeah Yeahs)가 돌아온다.
부산에서 출생한 한국계 미국인 캐런 오(Karen O), 기타와 키보드의 닉 지너(Nick Zinner), 그리고 드럼의 브라이언 체이스(Brian Chase)로 구성된 인디 록 밴드 예예예스는 2000년 데뷔 앨범 [Fever To Tell]을 시작으로 그 유일무이한 존재감과 강렬한 사운드로 음악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오고 있다. 싱글 'Spitting Off The Edge Of The World'는 무려 9년만에 공개되는 새로운 싱글로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아티스트 퍼퓸 지니어스(Perfume Genius)가 피쳐링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강렬하고 글래머스한 싱글의 뮤직비디오는 밴드와 오랫동안 함께 작업해온 비주얼 아티스트 코디 크리첼로에(Cody Critcheloe)의 작품이다. "지금 우리의 젊은 세대들은 소중한 것의 가장자리에 서서 분노와 반항으로 다가오는 세상의 위협에 맞서고 있습니다. 그들에겐 아름다운 희망이 있습니다." 새로운 싱글 'Spitting Off The Edge Of The World'에 대해 캐런 오는 이렇게 밝혔다.
예에예스의 새로운 정규 앨범 [Cool It Down]은 2022년 9월 30일 공개될 예정이다. 앨범의 커버는 영화제작자이자 시네마틱한 예술사진 작가로도 유명한 알렉스 프레이저(Alex Prager)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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