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Muna [CD]

M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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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Silk Chiffon (Feat. Phoebe Bridgers)
2. What I Want
3. Runner's High
4. Home By Now
5. Kind Of Girl
6. Handle Me
7. No Idea
8. Solid
9. Anything But Me
10. Loose Garment
11. Shooting Star
무나(Muna)는 케이티 게빈(Katie Gavin), 나오미 맥피어슨(Naomi Mcpherson), 조셋 매스킨(Josette Maskin)으로 구성된 3인조 팝 밴드로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케이티와 나오미, 그리고 기타리스트인 조셋은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재학 시절에 만나서, 함께 음악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1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해오면서 이들의 관계는 단순히 밴드 멤버가 아닌 가족처럼 강한 유대감을 자랑하고 있다. 2013년에 트리오를 결성, [About U](2017)와 [Saves The World](2019) 두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였다.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밴드 1975와 함께 합동 투어를 하기도 하였으며 세련된 감각으로 동료 아티스트들의 리믹스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피비 브리저스가 설립한 인디 뮤직 레이블 새디스트 팩토리(Saddest Factory)를 통해 공개되는 무나의 세 번째 정규앨범 [Muna]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함과 동시에 밴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한 작품으로 태어났다. 앨범 발매 이전에 공개된 피비 브리저스가 참여한 팝 넘버 'Silk Chiffon'은 펜데믹 시기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도모하는 매력적이고 캐치한 멜로디 라인으로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What I Want'의 신디사이저는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로빈(Robyn)의 댄스 플로어 넘버처럼 반짝거리며, 'Anything But Me'는 80년대 네온 사인의 불빛과 샤니아 트웨인(Shania Twain)을 연상시킨다.

매력적이고 캐치한 멜로디 라인과 일렉트로-팝의 사운드로 채워진 밴드의 새 앨범 [Muna]는 언제나 퀴어 및 소수민족 커뮤니티를 지지해온 10년 지기 친구 셋의 가장 급진적이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향해가는 강렬하고 입체적인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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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A141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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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또는 원산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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