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de Episode IV]는 인디 음악계의 최강자 '십센치'와 남성들이 소장하고 싶은 귀여움의 상징 '오렌지캬라멜'이 의기투합하여 '십센치'의 "안아줘요"를 따뜻하고 설레는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러브송으로 재 탄생시켰다. '십센치'의 곡 중 넘치는 위트로 여성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아줘요"의 가사에 오렌지캬라멜의 앙증맞은 애교와 십센치의 능청스러움이 최고의 시너지를 이루었다. 이번 Re;Code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십센치'는 이런 '오렌지캬라멜'의 매력을 염두하고 선곡을 진행하여, 각자의 매력을 배가 시킬 수 있는 곡인 "안아줘요"를 함께 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고, 평소 '십센치'의 팬이었던 '오렌지캬라멜'도 기대를 갖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안아줘요 (Hug Song)"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원곡과는 달리 윤철종의 새로운 기타 멜로디와, 스트링과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편곡에 권정열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오렌지캬라멜의 상큼한 보이스의 화음이 더 해졌다. 특히 엔딩에 나오는 리지의 사랑스러운 '안아주세요~'멘트가 매우 인상적으로 듣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이번 편곡은 Re;Code Episode I, II의 편곡자인 오승은이 맡았다
- 음반 최초 발매 / 7인치 싱글 /45 RPM
- Thorsten Scheffner의 오디오파일 커팅
- 클리어 그린 컬러반
- 소량 한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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