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와 7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트롬본 연주자 스즈키 히로시와 드러머 토가시 마사히코. 1969년에 선보인 이 작품은 당시 일본 최초의 뉴 재즈-프리 재즈 작품으로, 일본 재즈의 변혁기를 그대로 담아낸 명작으로 여겨진다. 재즈 록과 프리 재즈를 오가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연주들을 만날 수 있다. 2022년 일본 레코드데이 한정반으로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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