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심금을 울렸던 바이올린 곡, Moldova(몰도바)의 주인공.
집시바이올린의 대명사,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음악적 집대성인 앨범 "Gypsy Passion" 레드 바이닐 출시 (500매)
집시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집시 음악의 거장 세르게이 트로파노프!
바이올린 선율에 집시의 삶과 애환을 고스란히 LP 한 장에 담아 놓았다.
드라마 속 고독한 주인공의 외로움을 묘사할 때 울려 퍼질 것 같은 집시 바이올린 선율!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음악을 감상할 때 주안점을 둘 것은, 화려하고 진솔한 집시 바이올린 연주이다. 무한한 표현력을 가지면서도 '아 이것이 집시 바이올린이구나' 하는 인상을 강하게 심어주는 연주... 그래서 세르게이 트로파노프는 결코 화려한 반주를 요구하지 않는다. 오히려 단조롭다 싶을 정도로 주변 악기는 간소하게 편성하는데, 이것은 바이올린의 멋을 극상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청중들을 향해 강력한 전달력을 얻게 된다. 이것은 그의 그룹 '젤렘'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굳이 추가되는 악기들을 보면 아코디온 또는 페트루 구엘푸치의 작품 '코르시카'에서 등장하는 키보드 정도이다. 결국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집시의 전통을 가장 소박하면서도 현대적으로 편곡해 가장 강렬하게 전달하는 아티스트가 바로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이며, 이제 완벽한 '집시 패션' LP를 통해 집시의 정서와 열정, 그리고 이국적인 정취에 흠뻑 빠져보자.
무한한 표현력을 가지면서도 '아 이것이 집시 바이올린이구'하는 인상을 강하게 심어주는, 화려하고 진솔한 집시 바이올린 연주 (황우창, 월드 뮤직 평론가)
[The Best Of My Passions]
집시 음악과 슬라브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세르게이 트로파노프)
* 180gram Audiophile Vinyl
* 화이트 이너백
* 12'Dmm 커팅 및 메탈워크
* 세계 최초, Limited Edition (500Set)
* Made In Czech Republic
Violin & Vocal : Sergei Trofanov
Violins : Marcel Roskovan, Christian Prevost, Julie Triquet, Sofia Gentile
Back Vocals : Sonya Sanscartier
Piano : Oscar Gelfand, Olivier Radu
Double Bass & Tambourine : Claude Simard
Bayan : Vladimir Sidorov
Produced By Claude Simard
Illustrated By : Lopetz
* 180gram Audiophile Vinyl
* 화이트 이너백
* 12'DMM 커팅 및 메탈워크
* Red Vinyl (500set)
* Made in Czech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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