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3집 [해피아-워]는 두 멤버 김광진/박용준의 음악적 상상력이 잘 드러난 숨은 명반이다. 박용준의 편곡 능력이 돋보이는 파워 발라드 '시간이 사랑을 잊은 이야기', 'Queen'의 음악이 떠오르는 거대한 스케일의 클래식 록 '살리에르의 슬픔', 영화 '리빙 라스베가스'를 모티브로 만든 , 학창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는 , 감동적인 발라드 '많은 것을 원한건 아냐', 흥겨운 컨츄리 스타일의 '뭐하니' 등 다양하고 기지 넘치는 트랙들이 빼곡히 수록된 더 클래식의 또 다른 대표작이다.
* 스모키 그린 컬러 한정반 LP
* 4 페이지 인서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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