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작곡가이자 뮤지션으로 사랑받아온 사카모토 류이치...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토니 타키타니] OST, 아날로그 에디션!
45RPM 2LP 게이트폴드 컬러 바이닐 완전 생산 한정반 (일본 생산)
[마지막 황제],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에서 2023년에 발표한 마지막 영화 음악인 [괴물]까지 수많은 영화 음악의 명작들을 만들어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그리고 옐로우 뮤직 오케스트라의 한 사람으로 신스-팝이란 장르에 큰 영향을 남겼던 세계적인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
2023년 3월 28일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음악 팬들에게 슬픔을 남긴 그는 데이빗 실비언, 이기 팝, 토니 윌리엄스, 자키스 모렐렌바움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도 협연하며 독창적인 성과를 거둬왔고, 2017년에는 [남한산성], 그리고 2019년에는 [마이 티라노]의 사운드트랙을 위한 음악 만들며 일본과 한국의 문화 교류에도 앞장서 왔다.
이 작품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동명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이치카와 준이 감독을 맡은 영화 [터니 타키타니]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사카모토 류이치가 음악을 맡아 아름답고 매력적인 피아노 솔로를 들려준다. 영화 중에서도 다양하게 변주되어 이야기를 주도하는 메인 테마 ’Solitude‘를 비롯, 모두 11곡의 연주가 두장의 LP에 담겨있다. 아날로그로는 처음 소개되어 더욱 의미깊은 작품.
[유의사항]※ 컬러 LP는 제작 공정시 색상의 차이 또는 약간의 반점 혹은 얼룩이 발생할 수 있으며,위와 같은 사유는 모두 음질 자체에 영향을 주는 불량이 아니므로,반품 및 교환은 불가하오니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