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지구, 둥근 하트, 그 속에서 둥글게 모여 사랑하는 사람들
분명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데
우리 사랑은 왜 이리 삐뚤빼뚤 뾰족하고 네모난 걸까?
별것 아닌 일에도 블록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순간엔
서로가 너무 좋아 떨어지기 싫다가도
별것도 아닌 일로 뾰족한 모서리로 날 세우며
서로에게 상처 내고, 싸우고
어쩌면 사랑은 달콤하지만 각진,
그래서 언젠가 분명 나를 아프게 만들지도 모를
저 네모난 각설탕을 닮은 게 아닐까?
그렇다면 내가! 너의 좋은 점도, 모난 점도 전부 삼켜줄게!
무엇이 되었든, 그것도 사랑이었다고 후회 없이 말할 수 있도록!
01 네모네모 (*Title)
'네모네모'는 밀레니엄 사운드에 Mz 감성을 더해 트렌디한 '예나 장르'를 완성한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사랑을 하며 알게 된 서로의 모난 모습을 모서리가 뾰족한 '네모'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했다. 사랑을 도형으로 시각화해 설명하는 가사와 풍부하고 키치한 표현력이 인상적이다.
2. 설탕
'설탕'은 재즈와 R&B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건반 악기 사운드에 예나의 보컬이 더해져 더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사랑하는 상대를 설탕에 비유해, 좋으면서도 불안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3. 그건 사랑이었다고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진심과 사랑을 설명하는 가사가 매력적인 '그건 사랑이었다고'는 감성적인 건반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를 통해 벅차오르는 감정을 표현한다. 이 노래를 들으며 함께이기에 행복했던 시간들을 떠올릴 수 있기를. 지구미! 우리가 나눈 모든 시간은 다 사랑이었어!
- Package (88*88 mm)
- Image Card (55*85 mm, 1EA)
- Message Card (61*65.5 mm / Random 1EA Out Of 4)
- Lyrics Paper (255*165 mm)
- Photocard (55*85 mm / Random 2EA Out Of 6)
- Paper Toy (85*85 mm, Toy Size : 22*22.5 mm, 1EA)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