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Safari)는 조지 오츠카(George Otsuka), 시게루 무카이(Mukai Shigeru)등과 협연한바 있는 키보디스트 다이토쿠 토시유키(Toshiyuki Daitoku)와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칼데라(Caldera), 네이티브 선(Native Son)등의 퓨전 밴드에서 활약한 그렉 리(Gregg Lee)가 주축이 된 재즈-퓨전 프로젝트이다.
1984년 발표한 동명 타이틀의 앨범은 당시 후지 TV의 스포츠프로그램 시그널로 쓰인 'Safari'를 포함한 데뷔작이자 유일한 앨범. 유려한 그루브와 화사한 보컬 하모니가 믹스된 Aor, 재즈-퓨전 계의 숨겨진 수작이다. 흡사 한여름 풀사이드의 부유하는 분위기를 캐치한 펑키 튠 'The Morning After', 라틴 펑크 'Brass Monkey'와 멜로우 펑키 트랙 'All Right In The Night'은 앨범을 대표하는 곡. 밴드는 이 한 장의 앨범과 함께 '인테리어 비디오 시리즈「サファリが聽けるインテリア.ビデオ.シリ-ズ」'(Vap)를 위한 BGM 트랙 몇 곡을 남기고 활동을 멈췄으며 그로 인해 재평가가 미루어진 감이 없지 않다. 다행히 최근의 시티팝, 멜로우 그루브 장르의 인기에 힘입어 전세계 DJ 들과 팬들로부터 리퀘스트가 끊이지 않았고...드디어 재발매!
- 180그램 검정반과 컬러반(Seaside Blue) 사양
- 오리지널 마스터테잎을 사용한 케빈그레이의 커팅
- 오리지널을 충실히 재현한 양장식 슬리브(Old School Style Tip-On Jacket)와 인서트
- 체코 제작 완제품
[유의사항]※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