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피아니스트 야마모토 츠요시를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다이요시 아키라, 드러머 오바라 테스지로가 함께 한 트리오 야마 & 지로스 웨이브의 1975년 앨범으로 일본 재즈의 명가 쓰리 블라인드 마이스를 통해 선보였다. 다양한 스탠더드 곡들을 편안하면서도 탁월한 그루브로 담아내었다. [Misty]와 함께 야마모토 츠요시를 대표하는 명작으로 여겨지는 작품으로 Three Blind Mice 프리미엄 복각 컬렉션 시리즈 3기의 첫 번째 작품으로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