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후반부터, 일본의 프리 재즈신을 이끌어온 드러머인 모리야마 타케오는 70대 후반에 이른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일본을 대표하는 드러머로 여겨진다. 1977년부터 자신의 쿼텟을 이끌며 멜로디와 리듬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해온 그가 1980년에 발표한 이 작품에는 화려하면서도 감정이 느껴지는 탁월한 연주가 담겨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리듬의 공존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다. 일본 레코드 데이 2024 한정반으로 선보이는 클리어 스카이 블루 컬러 아날로그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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