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피아니스트 무라마츠 켄이 약관 21세의 나이로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충격의 1983년 데뷔 앨범. 재즈, 펑크, AOR, 뉴에이지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으며, 특히 후에 '브리티시 재즈 펑크' 스타일이라 불리게 되는 정교하고 그루비한 사운드를 담은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편곡을 바탕으로 무라마츠 켄의 피아노가 펼쳐내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즐길 수 있다. J-Fusion의 숨겨진 명반으로 손꼽히며 수집가들의 표적이 되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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