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우리가 비범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랑할 때와 여행할 때.
여행은 언제나 좋았습니다. 하지만 여행만으론 충분하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여행 곁에 음악이 있을 때 비로소 '여행이 피어나는 순간'이 찾아오곤 했죠.
음악은 여행처럼 우리를 늘 어디론가 데려갑니다.
가만히 귀 기울이면 나폴리의 천사를 만날 수 있고,
고요한 바다를 지나 에든버러의 언덕과 스칸디나비아의 밤 별들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행하는 사람을 위해, 여행을 추억하는 사람들을 위해 음악으로 빚은 <여행자의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가장 빛나던 내가, 기댈 수 있는 추억이, 문득 시인이 된 것 같던 영혼이, 사로잡힌 풍경이, 여행의 순간을 영원히 박제하던 음악이 새겨진 노트입니다.
지친 일상에서 문득 우리를 구원하던 여행과 음악이 <세상의 모든 음악> 13번째 음반 <여행자의 노트>가 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이 음악들을 데리고 당신 자신을 위한 여행을 떠나시길 바랍니다. 저녁 6시가 되면 우리가 매일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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