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As I Am (7th Mini Album) (Keyring Ver.)

템페스트 (Temp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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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2. Nocturnal
3. Chill
4. Silly Kid
5. How Deep Is Your Love?
가진 것은 오직 꿈과 교통카드 한 장뿐이던 시절, 그땐 온 세상이 우리 것 같았다. 마스크 탓에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도, 졸린 눈을 비비며 새벽까지 연습해도,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해도 지겨울 새 없었다. 오히려 그 모든 순간이 영원할 거라 믿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안다. 세상에 영원은 없고, 그저 위태로운 하루하루가 나이테처럼 쌓일 뿐이라는 것을. 내면의 두려움과 불안이 보이지 않는 '선'을 만들고, 그 선이 결국 자신을 가두는 벽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우리의 이야기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 이번 앨범 은 세상이 정한 '결과'의 틀에 갇히는 대신 '과정'에 집중하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우리가 직접 부딪치며 울고, 웃고, 버텨온 시간과 감정에 대한 진솔한 기록이다.

을 준비하며 우리는 저마다 그려둔 내면의 선과 맞닥뜨렸다. 그리고 그 선을 넘지 못해 머뭇거리던 과거의 우리를 떠올리며, 다시 한번 서로의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가는 힘, 끝내 자신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나'. 이번 앨범은 바로 그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믿는 마음과 내면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정해진 '선'을 넘을 용기만 있다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에게 향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 '나'를 잃지 않으면 곧 '우리'가 되고, '우리'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용기를 내어 또 한 번 '선'을 넘는다.

그리하여 결국 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혹여 선과 벽에 갇혀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너머에는 아주 곧고 단단한 또 다른 세계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꺼이 걸어와도 괜찮다 말하고 싶다. 은 '나'를 향한 믿음과 '우리'를 위한 용기의 기록이며, 동시에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편지이다.
부가정보
1. OUTBOX - 96*65*18mm
2. METAL KEYRING - 1ea, 34*170mm
3. PHOTOCARD - Random 2 out of 12, 55*85mm
4. PHOTOFILM - 1ea, 510*55mm
5. GUIDECARD - 1ea, 85*5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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