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비명을 지르는 악동, 신예 아티스트 TAYAN의 충격적인 솔로 데뷔 정규앨범 [얼음여행]
[얼음여행]은 자신의 과거와 미래를 마주하기 위해 차갑고 위험한 땅으로 떠난 화자의 이야기에 빗대어, 그 여정 속에서 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깊은 희로애락을 감정의 물성으로 훌륭하게 담아낸 앨범입니다.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섬세하고도 생생하게 진행되는 감정의 서사는 듣는 이를 깊은 몰입으로 이끕니다.
이번 [얼음여행]의 비주얼 디자인은 아티스트 하균이 맡아, TAYAN이 빚어낸 희로애락의 일대기를 완벽히 시각화했습니다.
곡마다 별도의 비주얼라이저를 제작하는 과감한 시도를 통해, 앨범의 감정과 서사가 더욱 선명하게 전해져, 청각적으로 시각적으로 훌륭한 소장가치를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