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밴드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즈토마요)가 2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네 번째 풀 앨범. 애니메이션 『단다단』의 엔딩 테마인 「TAIDADA」, 영화 『인형의 집(도어하우스)』 주제가 「형태(形)」 등 그간 발표한 싱글곡들을 비롯해, 미발표 신곡과 최초의 10분 초과 대작, 그리고 컨셉에 맞춘 인터루드 등을 수록하였다. 다시 한번 '앨범'이라는 형식의 의미를 재정의하는 데 공을 들인 역작이다.
초회 한정 마도서반은 꾸준히 선보여 온 마도서 패키지 사양으로 구성되며, 오프 보컬 및 라이브 음원을 수록한 4CD로 구성되었다.
【초회 한정 마도서반 [4CD]】
* 마도서 패키지 사양 (명교 가공)
* 본편 전곡 오프 보컬 (인스트루멘털) 수록
* 'LIVE 「코즈믹 흙경단 투어」 @도쿄 가든 시어터 공연' 음원 CD (커버곡 포함 총 18곡 수록, 2 DISCS)
* 푸쿠푸쿠 오리지널 스티커 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