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은 故 이영훈이 이문세 3집으로 대중가요계에 데뷔하기 전부터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꿈꿔왔던 가장 순수한 음악적 고백이다.
작곡가 데뷔 41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그의 숨결이 온전히 담긴 <이영훈 소품집 1집>이 아날로그 바이닐(LP)로 다시 깨어난다.
"소품집은 이영훈이 대중가요 데뷔 전부터 항상 해오고 싶었던 작업이자 모음집이다." - 가수 한영애
시대를 뛰어넘는 명곡들을 탄생시킨 거장이 타인의 목소리가 아닌, 오직 자신의 내면에 집중해 빚어낸 선율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1993년 오리지널 초판 발매 이후 33년 만에 처음으로 다시 제작되는 역사적인 LP 프레싱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명반의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더한다.
거장의 숨결을 가장 완벽한 해상도로 복원하기 위해,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자인 사운드미러 코리아 황병준 대표가 리마스터링에 참여했다.
미세한 건반의 떨림과 현악기의 마찰음까지, 공간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이고 깊이 있는 아날로그 사운드의 질감을 완성했다.
이번 <소품집 1집>을 시작으로, 거장의 남겨진 발자취를 온전히 기록하는 <소품집 2집>과 <3집>의 LP 발매 역시 준비 중에 있다.
이는 한국 대중음악의 마스터피스를 완성하는 기념비적인 콜렉션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구성품]
1. Single Cover (316*316)
2. 1LP (12" 180g Black Colored Vinyl, 33RPM)
3. Insert 2P 1종(300*300)
4. Poster 1종 (300*300)
4. Post Card 1P (10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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