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any Young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성숙한 비주얼을 통해,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집중, 그리고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 속에서 Tiffany Young만의 섬세한 감정선과 독보적인 무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방향성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이번 앨범은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 해당 곡의 한국어 버전을 포함해 총 11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장르와 감성을 통해 Tiffany Young의 폭넓은 표현력을 담아냈다.
특히 앨범 전반의 컨셉 기획은 물론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제작 과정 곳곳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첫 솔로 정규앨범인 만큼 단순히 음악 활동에 그치지 않고, Tiffany Young이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감각과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음악과 비주얼 모두에서 한층 깊어진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