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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기질의 대표, 보스코프스키2010-11-14
빈 필하모닉을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단어는 바로 ''빈 기질''이라는 표현일 것이다. 상임지휘자를 두지 않는 빈필이지만, 이러한 빈 기질을 가장 잘 이끌어 내는 지휘자들은 특별히 존재해 왔다. 신년음악회 창시에 결정적 역할을 한 클레멘스 크라우스가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제 1세대일테고, 그 직후 세대라면 바로 빈필 악장 출신의 빌리 보스코프스키를 누구나 떠올릴 것이다. 매년 열리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레전드''라는 이름으로서 아직까지 모두에게 기억되고 있는 보스코프스키의 79년도 지휘와 연주이다. 아주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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