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호소력과 감정 충만한 목소리의 주인공, 영국이 낳은 위대한 바리톤 토마스 알렌이 부르는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노래`이 앨범은 알렌 자신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짚으며 자신의 아버지를 기념하여 만든 것이기에 더욱 각별하다. 아마추어 가수로서 아버지와 함께 시햄 항구에서 쉬우면서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이들 영국 노래들을 연습하는 기억을 되살렸다고 한다. 당시는 세계대전 직후로서 마음의 안식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필요했던 만큼, 현재 이들 노래를 부른 알렌의 호소력은 남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연 주 자: Thomas Allen 토마스 알렌 (바리톤)
Malcolm Martineau 말콤 마르티누 (피아노)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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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들려주는 옛 이야기2011-08-05
이 음반은 어머니가 불러주는 자장가처럼 부드럽고 아버지의 따뜻한 저음처럼 포근하다.
바리톤이 부르는 성악곡이긴 하나 전혀 거부감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모든이에게 추천할만하다.
영국식 악센트를 가급적 자제한 딕션의 처리와 마르티누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져 음반의 가치를 더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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