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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잊혀졌던 쇼송의 명곡2007-01-25
요즘은 쇼송의 Poeme de l'amour et de la mer 에 푹 빠져 지낸다. 이 곡을 들으면 왠지 말러의 대지의 노래의 고별이나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가 떠오른다. 자네트 베이커는 대지의 노래의 경우 하이팅크 지휘와 쿠벨릭 지휘로 각각 명연주를 들려주었는데 이 쇼송의 곡에서도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답게 울려퍼진다. 그리고 베를리오즈도 아름답다. 뭔가 강동적인 새로운 레파토리를 찾는 분들께 권하고 싶은 음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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