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인 보들레르의 시 ‘여행으로의 초대’를 음색의 향연만으로 표현해내는 능력은 이음반의 컨셉과 딱 들어 맞는 대단히 감각적인 표현이다.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아르맹 조르당은 특히 뒤파크의 작품에서 투명하고 간결한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준다. 로티의 번뜩이는 레가토와 일체되는 순간 펄쳐지는 융단같은 질감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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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부드러운 음색의 쇼송의 가곡2007-01-25
쇼송의 가곡 연주로 나는 Baker, Graham, Lott 세 여가수의 음반이 있는데 Lott은 그 중 가장 따뜻한 음색을 지니고 있다. Armin Jordan은 과거에 제시 노만과도 같은 곡을 연주한 적이 있는데 이 음반이 더 나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음반은 뒤파르크의 가곡 세곡을 함께 담고 있는데 역시 훌륭한 연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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