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쇼스타코비치 : 첼로 협주곡 1번, 첼로 소나타 D단조 (Shostakovich : Cello Concerto No.1, Cello Sonata In D Minor)[CD]

장한나 (Han-Na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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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명쾌한 쇼스타코비치를 들어본 적 있는가?!!!
2006 쇼스타코비치 탄생 100주년 기념앨범.
쇼스타코비치, 로스트로포비치, 그리고 장한나로 이어지는 음악의 맥으로 압제에 갇혀 있던 작곡가 내면의 고통이 명쾌하게 풀려 나온다!!
이미 미국의 유수언론에서 오히려 로스트로포비치의 연주보다도 우위에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최고 명연으로 자리잡을 음반.


"로스트로포비치의 초연이 더 감정적으로 완벽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장한나의 연주는) 타이트하고, 거칠었으며,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장한나의 활 놀림은 쇼스타코비치 특유의 유명한 주요 주제에서의 당황스러울 정도의 격렬함과 작곡가 특유의 유혹적이고 고통스러운 감정이 가득한 음색을 아주 깊게 표현하였다. 장한나와 파파노는 이 음악의 모든 것을 마음껏 요리하고 있는 듯 했다." - 앤드류 클락 (파이낸셜 타임)


"장한나는 마치 변화무쌍하게 매번 다른 옷으로 가장하며 표현하였다. 느린 악장에서는 영적인 서정성을 보여주었다. 그 주문은 카덴차 악장에서도 이어졌으며 마지막 악장에서는 이 천재의 천재성의 한계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 힐러리 피취 (더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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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ong66
예상외입니다. 2005-12-17
구입하기전에 워낙 수식어들이 많아 별루 기대하지 않은 앨범이다.
지금까지 모아온 그라모폰의 구색, 12월호를 맞추기 위해
음반을 고르던중 포스터도 주고, 그라폰 12월호도 주고, 뭐 샘플러도 주고..
해서 낙점한 앨범이다.

먼저 음질 무척 좋다. 마이너 레이블의 음질들을 좋게 생각하고 메이져 레이블에서는
emi 가 가장 떨어진다는 선입견이 정말 선입견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준다.

첼로협주곡 1번은 역시 쇼스타코비치의 과거의 현대 작곡가의 중간에 선듯한
그만의 느낌을 잘 전달하여주는 곡이다.
1악장의 그 유머스러하고 기괴한 첼로와 오케스트라의 선율....
그의 피아노 협주곡, 앙드레 아므렝연주에서 느낌과 비슷한 느낌과 상통하는 것 같다.

두번째 작품은 첼로소나타 인데.
장한나와 지휘자이면서 피아노 연주자인 안토니오 파파노의
첼로와 피아노와 이중주라고 하여야 나 같은 초보자들에게 더 이해하기 쉬울것 같다.
두 악기들의 조화와 음향을 들어보면 역시 녹음 잘된 음반이라는것 새삼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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