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터데이”, “렛잇비”, “헤이쥬드”, 등 비틀즈의 주옥 같은 명곡들이 바로크 클래식과 어우러져 비틀즈 음악사에 있어서 새로운 장을 연출 해 내고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비틀즈 관련 음반들과는 달리 수준 높은 연주와 팝을 클래식적인 멜로디로 재해석한 창의력이 돋보이며 이 두 장르의 경계선을 자연스럽게 넘나들고 있다는 것이 이 음반의 감상 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실내악의 최정상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도쿄 솔리스텐의 연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틀즈를 보여주고 있다.
- Tokyo Solisten
바로크 음악과 현대 작곡가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소개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1963년에 창단된 일본을 대표하는 실내악단. 발족 당시의 멤버는 각 오케스트라의 수석주자 17인으로 구성되었으나 현재는 전원이 젊은 연주자들로 교체되어 폭 넓은 프로그램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실내악을 대표하는 “도쿄 솔리스텐”의 연주로 뛰어난 지휘자와 다양한 악기들의 연주! 비틀즈와 바로크 클래식의 만남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틀즈를 창조해 내었다.
팝과 바로크의 클래식이 만나 최고의 향연을 보여주고 있는 “Pops On Baroque”!
추억의 명곡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원히 잊지 못할 최고의 비틀즈 음악들로만 선곡된 살아 숨쉬는 생생한 비틀즈와의 감동적인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