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슈만 : 가곡집 11권 (The Songs of Robert Schumann - Volume 11)[CD]

Hanno Muller-Brachmann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Es sturmet am Abendhimmel, Op. 89 No. 1
2. Heimliches Verschwinden, Op. 89 No. 2
3. Herbstlied, Op. 89 No. 3
4. Abschied vom Walde, Op. 89 No. 4
5. Ins Freie, Op. 89 No. 5
6. Resignation, Op. 83 No. 1
7. Der Einsiedler, Op. 83 No. 3
8. Mein altes Roß, Op. 127 No. 4
9. Drei Gesange, Op. 95
10. Sologesange aus Friedrich Ruckerts Minnespiel, Op. 101
11. Sechs Gedichte aus dem Liederbuch eines Malers, Op. 36
12. Provencalisches Lied, Op. 139 No. 4
13. Ballade, Op. 139 No. 7
14. Der Handschuh, Op. 87
슈만 : 가곡집 11권
[6개의 노래 Op.89] 중 황량한 저녁 하늘 Op.89-1, 은밀한 도피 Op.89-2, 가을의 노래 Op.89-3, 숲을 뒤에 남기고 Op.89-4, 야외로 Op.89-5/ 체념 Op.83-1, 은둔자 Op.83-3,/나의 늙은 말 Op.127-4/ [3개의 노래 Op.95], [민네의 노래 Op.101], [어느 화가의 시집으로부터 6개의 시 Op.36], 프로방스의 노래 Op.139-4, 발라드 Op.139-7, 장갑 Op.87
연주: 한노 뮐러-브라흐만(바리톤), 그레이엄 존슨(피아노), 캐서린 브로데릭(소프라노), 스텔라 도우펙시스(메조 소프라노), 애드리안 톰프슨(테너), 스테판 로게스(바리톤) 외


‘크리스틴 쉐퍼’가 노래한 1집(CDJ33101)으로 시작된 하이페리온의 기념비적인 슈만 가곡집 시리즈가 이번 11집으로 완결되었다. 11집의 행운의 주역은 ‘한노 뮐러-브라흐만’. 그는 현재 베를린 국립오페라극장의 가수이면서, 독일 성악계를 비롯 세계의 오페라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주역이다. 그리고 2008년 캐슬린 페리어상을 수상한 소프라노 ‘캐서린 브로데릭’ 등 일류 성악진들이 이 앨범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음악애호가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왔던 ‘그레이엄 존슨’의 불후의 슈만 가곡집 에디션에 경의를 담은 갈채를 보낸다.


Hanno Müller-Brachmann (baritone) & Graham Johnson (piano) with Katherine Broderick (soprano), Geraldine McGreevy (soprano), Stella Doufexis (mezzo-soprano), Adrian Thompson (tenor) & Stephan Loges (baritone)
“A real disc of discovery: this is Schumann as he is seldom heard. In this final volume of his revelatory Songs of Robert Schumann series, Graham Johnson perceptively writes about, accompanies and presents still more rarities, in the voices of both loyal colleagues and of younger singers whom he keenly champions.” BBC Music Magazine, February 2009 ****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chopin1810
.성악전공자,피아니스트 모두 갖추어야할 음반이다. 2009-08-21
그레함 존슨의 반주는 매우 찬란한 빛을 발할만큼 뛰어난 예술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이다.가곡 반주자로 매우 정평난 피아니스트답게 학구성과 예술성을 갖춤으로 또한 성악가의 기량도 매우 일품이다.성악전공자,피아니스트 모두 갖추어야할 음반이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0302147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EU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Hyperion / 유통사(수입자) : 미디어신나라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