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 /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SACD Hybrid 멀티)
연주 : 크리스토프 프레가르디엥(테너), 미하엘 게스(피아노)
올 초, 프랑스 미뎀을 뜨겁게 달궜던 화제의 음반이다. 모든 이의 관심을 증폭시던 이 앨범은 작년 말에 출시된 이후 전세계의 모든 음반상을 휩쓸었다. 슈베르트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듯한 크리스토프 프레가르디엥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는 가곡 음반에 있어 하나의 정점을 찍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미하엘 게스의 묵묵한 지원은 그야말로 우리시대의 새로운 슈베르트를 그려내었다. 텍스트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깊은 성찰에서 우러나오는 내면의 목소리는 슈베르트의 마음속으로 기나긴 여행을 떠나게 만든다. 수백 개의 슈베르트 음반 사이에서도 한눈에 구별될 만큼 독창적이며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역작.
Recording : 6-8, October, 2007
Gramophone Magazine - Editor's Choice - August 2008
“Prégardien brings ever new revelation to the songs, and though his pianist, Michael Gees, plays a modern piano, both vocal and keyboard parts are ornamented in the performing practice of Schubert's time. Prégardien and Gees give time and space for every nuance and rhythmic pulse in the emotional life of the lovelorn miller's experience.” BBC Music Magazine, June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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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최고의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2009-11-02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프레가르디엥의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는 슈타이어와의 호흡으로 DHM에서 발매된 것이다. 그 음반 역시 너무나 아름답고 서정적이여서 듣고 있자면 프레가르디엥의 푸딩같은 목소리에 한없이 녹아든다.
이 음반은 최근 프레가르디엥과 늘 함께하는 미하엘 게스와 같이 하였다. 2007년 녹음 최신반으로 발매되자 마자 유럽을 중심으로 다시한번 열풍을 일으킨 음반이다. 전 음반과 해석상 일맥상통하지만 훨씬더 폭넓은 발성과 다이나믹한 연출을 시도 하고 있다. 완벽한 레가토와 리트에서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하는 딕션등 무엇하나 흠잡을데가 없는 감동적인 연주를 하고 있다.
챌린지 레이블의 SACD의 공간감은 마치 소규모 홀에서 그의 연주를 직접 듣는듯한 음향을 잡아내고 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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