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라틴 클래식의 대표 작곡가의 한 사람인 아르헨티나의 히나스테라는 3편의 현악사중주를 완성하였다. 1번은 아르헨티나 민속음악의 독특한 리듬과 선율을 접목한 작품이며, 2번은 미분음과 다조성을 적용했던 신표현주의 시대의 작품이다. 3번은 쇤베르크의 현악사중주 Op.10과 마찬가지로 현악사중주에 소프라노 독창의 성악을 접목한 독특한 스타일의 작품이다.
Naxos’s recording of Ginastera’s Complete Music for Cello and Piano (8570569) was hailed for “the music’s percussive rhythms as well as its reflective and mysterious melodic invention” by The Str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