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적 재능의 꽃미남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빗 가렛, 크로스오버로 돌아오다!!
데이빗 가렛 [앙코르]
마이클 잭슨 ‘Smooth Criminal’, 퀸 ‘Who Wants to Live forever?’, 거쉰 ‘Summertime’과 같은 크로스 오버 곡들과 드뷔시 ‘월광’, 비발디 ‘사계 - 여름’, 브람스 ‘자장가’ 등의 클래식 곡이 어우려져 있다.
가렛이 직접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의 ‘CHELSEA GIRL’, ‘New Day’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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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으로 듣는 마이클 잭슨 Smooth Criminal2009-07-23
이 음반의 관심을 오로지 Smooth Criminal 이다. 마이클 잭슨의 곡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Smooth Criminal 이 걸출한 꽃미남 바이올리니스트 David Garrett에 의해 재탄생 되었다. 우아하거나고급스러움 보다는 화려하고 시원시원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하다.
고전 음악을 좋아하는탓에 이런류의 음악을 그리 잘 듣지는 않지만 사실 David Garrett은 클래식으로 처음 데뷰를 한 클래식 아티스트이다. 그리고 유니버셜에서 줄곧 크로스오버 음반을 발매하고 있는데 가장 최근에 발매한 이 음반이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캐러비안의 해적과 같은 다른 트랙도 시원한 여름에 어룰리는 음악이지만 앞서 말한 Smooth Criminal은 두고두고 강추이다. 바이올린과 소프트락적인 편곡이 최고의 명곡을 다시한 번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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